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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5일 토요일

2.기후난민돕기 새생명사랑의가족걷기대회 & 장길자회장님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세계기후난민돕기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마쳐
언론사 : 여성신문      기자 : 이소영      보도일 : 2013-04-30




세계기후난민돕기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마쳐
1만2000명 참가… 방글라데시·인도·네팔에 기후난민기금 전달식

장길자 회장 “기후 난민에게 희망 심어줘야”
4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 ‘We Love U’ 마크가 새겨진 연두색 티셔츠를 입은 1만2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 10대 초등생부터 연령을 불문하고 모인 이들은 글로벌 복지단체인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주최로 열린 ‘제15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에 참가했다.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는 ‘벵골에서 히말라야까지 희망의 무지개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후 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는 남아시아 기후 난민에게 삶의 희망과 행복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식전행사로 기후변화에 대한 내용을 노래와 율동으로 표현한 새생명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대자연 활동가 그룹 그린플러스의 노래, 국방부 삼군통합의장대 동작 시범과 군악대 연주가 진행됐다. 이어 기념식에서 아시아에서 기후난민이 가장 많은 방글라데시와 인도, 네팔 등에 물펌프, 생필품, 의약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기후난민기금(POP) 전달식을 가졌다.

장길자 회장은 개회사에서 “우리는 환경 전문가도, 기상 전문가도 아니지만 지구촌에 닥친 불행에 맞서 기후 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보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는 방글라데시, 네팔, 가봉, 가나, 튀니지 등 각국 대사를 비롯해 서영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한국위원장, 하리 판 부르덴 주한 네덜란드 투자진흥청장, 홍기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신용우 유스호스텔연맹 사무총장, 탤런트 이순재·김성환, 아동학대예방협회 이배근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하리 판 부르덴 청장은 “한국뿐 아니라 지구촌을 돕기 위한 행사에 해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우리의 노력이 방글라데시, 네팔, 인도 기후 난민들의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10여 년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복지행사에 참여해온 탤런트 이순재씨는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 재해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참가자들의 따뜻한 정성이 네팔, 인도, 방글라데시 국민을 슬픔에서 웃음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인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전 11시 30분 출발 신호에 맞춰 2부 걷기대회가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낮은 층은 걸어요’ ‘일회용품 No! 다회용품 Yes’ ‘전기를 아껴요 탈수는 3분만’ ‘스위치를 내려요’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코스를 걸으며 기후 난민 돕기 실천법을 모색했다.

행사장에는 기후변화의 실상과 기후 재난의 심각성을 사진으로 보여주는 홍보관, 생활 속 환경보호 방법 등을 공유하는 에코관 등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기후 난민 희망 메시지, 대기 전력 줄이기, 에코 손수건 만들기, 태양열 조리기 체험, 천연 공기청정제 만들기 등 다양하게 마련된 부스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장 동료와 함께 걷기대회에 참가한 정성귀(30)씨는 “매번 행사에 참가하면서 환경 의식도 더욱 높아졌다”며 “날씨도 좋은 데다 기후 난민도 도울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차영주 중앙대병원 헌혈센터장은 “환경을 잘 지키면 인간에게 그대로 되돌아온다고 생각한다. 의료봉사 하면서 느낀 뿌듯함을 걷기대회에 참가하면서 다시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엄마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교 2학년 정다빈양은 “생활 속에서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배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은 “자녀가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역할모델이 돼 주는 것이 무엇보다 큰 교육”이라고 말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2002년부터 심장병, 희귀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해 독거노인, 청소년 가장 등 어려운 이웃 돕기, 일본 지진 피해민 돕기, 세계 기후 난민 돕기 등에 힘써왔다. 또 깨끗한 물이 없어 질병 등으로 고통을 겪는 가나, 캄보디아, 케냐, 네팔, 인도네시아 등 지구촌 이웃을 위해 물펌프와 저수 시설을 지원했다. 지난해 3월에는 장길자 회장과 알리벤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이 지구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아름다운 진정한 봉사 

장길자회장님이 이끌어 가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쭈 ~~~~ 욱 계속 됩니다..

2013년 6월 14일 금요일

여름의 추억^^


여름의 추억 





무더운 요즘 ???

여름에 강원도로 처음 휴가 간날~~~

그 곳은 너무나도 선선한 가을과 같은 날씨를 한 여름에 느낄수 있었던 곳이었다.

올 여름 많이 덥다고 하는데,,,

그 때가 그리워 지네용~~~~

오늘도 힘차게 ~~~

매일 매일 달리고 달리고~~~

장길자회장님의 헌혈사랑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헌혈사랑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사랑을 나누는 국제위러브유운동(장길자회장님)의 생명나눔 헌혈릴레이행사가 

(호주)적십자 혈액원 홈페이지에 실려 알려드립니다.


보도일 2012.8.17 언론사 (호주) 적십자혈액원홈페이지



<인터넷 번역보기>

위러브유, 사랑을 나누다.

얼마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회원 20명이 
전세계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의 일환으로 퍼스에서 헌혈을 했다.


퍼스에서 가장 최근 개최돈 이번 단체헌혈은 
위러브유가 2004년 한국에서 처음 시작한 이후 107번째로 개최하는 헌혈운동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글로벌 복지단체로서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과 희망, 행복을 전하고자 활동하고 있다.


한 사람의 헌혈이 3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것을 감안하면, 
이 단체의 헌혈은 60명의 생명을 살렸다.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들과 단체로 헌혈하는 것을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단체헌혈은 즐겁고, 상호교감을 경험할수 있고, 실행하기도 쉽다. 적십자 혈액원에서 헌혈센터로 오가는 교통편도 제공해줄 수 있다.


단체헌혈 프로그램인 "클럽 레드"를 통해 
호주 전역에 있는 조직과 단체들이 모여 
정기적으로 헌혈하며 특별한 일을 할수 있는 기회도 얻을수 있고, 
어떤 기업, 모임, 청소년 단체들이라도 클럽 레드를 통해 헌혈을 할 수 있다.


한 사람의 헌혈이 세 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 
단체 구성원들이 함게 헌혈하는 것을 통해 
얼마나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지 상상해보라.





여러분들도 상상해 보세요 !!

나의 헌혈의  생명을 살리고, 그 생명이 또 다른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기적을..

기적이라는 것은 웅장하고 화려한 것이 아니라, 내 주위 사람을 관심있게 바라보고 관심을 통해

실천하는 삶이 바로 기적을 만들어내는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치 국제위러뷰운동본부 회장님과 회원분들처럼요.

관심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사랑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국제위러뷰운동본부에게

모든 분들이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많은 봉사활동으로 전세계 생명을 불어 넣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입니다.

봉사의 참다운 사랑을 전세계에 실천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3년 6월 13일 목요일

많이 씹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 절반 이하로 감소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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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당뇨가 있는데,,, 많이 씹지 않아서 인가요???

이제는 많이 씹게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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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씹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 절반 이하로 감소 된다네요??? 




식사할 때 음식을 씹는 회수(저작회수)가 많으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최대 절반 이하로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교토대학 구강외과학 야모리 마사시 교수는 시가현 나가하마시 주민을 대상으로 한 전향적 연구에서 저작회수와 당뇨병 위험 관련성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PLOS ONE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여러 선행연구를 인용, 치아 상실 및 부정 교합으로 저작회수가 부족하면 구강내 환경을 악화시켜 식이섬유와 마그네슘, 칼슘 등 2형 당뇨병 발병을 억제시키는 영양소가 부족해진다고 지적했다.

일본에서는 음식물 저작회수가 초기 인슐린분비를 억제하고 식후 고혈당을 개선시키는 등 식사시간과 식욕을 억제하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등의 소화관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킨다고 보고돼 왔다.

이번 연구의 대상은 나가히마시에서 진행 중인 게놈역학연구에 2009년 7월~2010년 11월에 등록된 40~74세 성인 6827명으로 남성 2238명과 여성 4544명.

건강진단의 기초데이터와 DNA를 포함한 분자정보가 축적된 데이터를 이용해 심혈관질환과 내분비 대사질환과 구강내 질환 등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의 발병에 관련하는 인자와 경로를 알아보았다.

이번 연구에서는 저작회수 및 식사시간과 당뇨병 관련을 조사했다. 저작회수 측정은 피험자에게 츄잉껌을 1분간 씹도록 해 껌의 색변화를 분광광도계로 측정해 판정했다.

식사시간은 본인이 직접 빠름, 보통, 느림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했다.

전체 남성 가운데 177명(7.7%), 전체 여성 중 112명(2.4%)가 당뇨병으로 진단됐으며 남성과 여성의 이환율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저작회수를 4개 구간으로 나누고 가장 낮은 군과 비교했을 경우 2번째로 적은 군의 당뇨병 위험비는 0.91, 3번째로 낮은 군은 0.77, 가장 많은 군은 0.53으로 유의한 반비례 관계를 보였다.

여성에서는 저작회수가 늘어나면 당뇨병 위험은 낮아졌지만 유의한 관련성은 나타나지 않았다(각각 1.2, 0.95, 0.56).

식사시간과 당뇨병 위험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빨리먹는’ 남성에 대해 ‘보통’ 속도로 먹는 남성은 0.87, ‘천천히’ 먹는 남성은 0.38이었다. 여성에서는 각각 0.92, 1.5였다.

연구팀은 저작회수와 당뇨병에 용량의존적인 반비례 관계가 나타났다고 결론내리고 “빨리 먹는게 당뇨병 발병의 잠재적 위험인자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또 지금까지의 연구결과와 마찬가지로 “식사를 천천히 하고 치아 상실 예방, 보철물 관리에 의한 저작력 유지가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면서 치과진료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1.기후난민돕기 새생명사랑의가족걷기대회 & 장길자회장님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기후난민돕기 새생명사랑의가족걷기대회 & 장길자회장님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갑자기 무더위가 찾아 왔어요.

작년에 더위를 먹어서 무척 힘들었는데,

갑자기 더워지니 올 여름 걱정이 됩니다.

이런 현상이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아파져가는 신호 겠지요.

이런 지구의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장길자 회장님께서 이끌어 가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입니다.

그리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회원님들의 활약상도 엄청납니다.




4월2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새생명가족걷기대회에

1만2천명이 함께하여 기후난민들에게 희망의 무지개를 보냈다고 하네요~~~




전세계를 생각하며 도움의 손길을 아무런 댓가 없이 손 내밀어 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의 손길을 ---->>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전합니다.



2013년 6월 12일 수요일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 소개 할까 해요~~~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 소개합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너무도 빨리 여름이 온 것 같아요.

건강하시공~~~... 음식 자~~~~알 드시고용...

짧은 에니메이션인데 넘 감동적인 까투리 소개 코자 합니다.

이 내용의 에니메이션~~~ 은

울 딸이랑 공원에 갔다 우연히 얘기엄마를 통해 보게 되었는데 
아이들에게도 우리들도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에니메이션입니다.


전 꺼병이 9형제의 막내 막둥이에요. 
언니 오빠들과 숲 속을 모험하는 일을 세상에서 제일 좋아해요. 
하지만 세상에서 제일제일 좋아하는 것은 바로 우리 엄마랍니다! 
맛있는 벌레도 잡아주고 자장가도 불러주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그런데 ,,,

숲 속에 큰 불이 나고 말았어요! 엄마는 걱정하지 말라는데… 

너무 무서워요! 
우린 이제 어떡하죠? 

[한줄 시놉] <강아지똥> <몽실언니> 등 
아름다운 동화로 큰 사랑을 받았던 한국 아동문학의 
대가 故권정생 작가의 
세상에서 가장 가슴 뭉클한 모생애를 담은 3D 단편 애니메이션 ~~~





28분의 짦은 에니메이션이지만 
너무나 슬프고 감동적인 어머니의 사랑이 닮긴 내용이었습니다.

가슴 뭉클한 이야기. 엄마까투리. 아이들과 함께 꼭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

2013년 6월 11일 화요일

여름이면 생각 나는 것~~~~ 무화과^^


여름이면 생각 나는 것~~~~ 무화과^^


고향에서 여름이면 열리는 무화과^^

이제는 한그루 만이 남아 있당~~~



곧 가서 먹으리라~~~ ㅎㅎ



한 그루만 있어도 열매는 맺히니 내껑^^




기다림의 즐거움!!!